자동차산업자료
울산 자동차산업 육성·발전 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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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 자동차 수출액 50억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17일 울산 북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야적장에 차량들이 출고를 기다리고 있다.

 

울산시는 21일 오후 4시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울산 자동차산업 육성 및 발전 지원방안과 자동차부품기업 미래성장 대전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시의회 문석주 산업건설위원장, 현대자동차(주) 김창국 전무, 지역 자동차부품기업 대표, 혁신기관 및 자동차산업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울산공장 신설을 계기로 미래형 자동차 시장으로의 진출과 확대에 따른 업종 전환, 부품 개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동차부품업계의 애로사항 청취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 이동재 시 자동차조선산업과장이 ‘울산 자동차산업 육성 및 발전 지원방안’을, 현대자동차 김재진 상무가 ‘현대자동차의 미래차 전략 및 신기술 전망’을 발표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전략기획단 이봉현 PD(Program Director)는 ‘친환경자동차 분야 연구개발(R&D) 동향’을,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지원단 김재철 센터장은 ‘울산 자동차부품기업 현황과 주요 애로사항“을 설명한다.

이어 울산대학교 조형제 명예 교수를 좌장으로 시 노동완 혁신산업국장, 최성재 지역 자동차부품기업 대표 등 자동차산업 분야의 전문가 7명의 토론이 진행된다.